정직과 공정, 책임과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주식회사 트위니는 정직과 공정, 책임과 상호존중을 모든 경영활동의 기본으로 삼습니다.
우리는 법령과 사규를 준수하고, 고객과 임직원, 협력회사, 주주 및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와 신뢰에 기반한 관계를 구축하며, 투명한 의사결정과 건전한 내부통제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고자 합니다. 이에 모든 임직원이 업무수행 과정에서 지켜야 할 공통의 가치와 행동원칙을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법령과 원칙을 준수합니다.
우리는 국내외 관계 법령과 회사의 정관 및 사규를 준수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정한 지시나 관행을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모든 의사결정과 업무처리는 정당한 권한과 절차에 따라 책임 있게 수행합니다.
고객의 신뢰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우리는 고객의 의견과 권익을 존중하며 제품과 서비스의 성능, 제한사항, 비용 및 위험을 사실에 근거하여 정확하게 안내합니다. 기술과 서비스의 품질 및 안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합니다.
공정하게 경쟁하고 거래합니다.
우리는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질서를 존중하며, 거래상 지위를 남용하거나 특정 거래처에 부당한 특혜 또는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거래 상대방을 객관적인 기준으로 선정하고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합니다.
부정한 이익을 주고받지 않습니다.
우리는 직무와 관련하여 금품, 향응, 리베이트, 부당한 편의 또는 그 밖의 경제적 이익을 요구하거나 제공·수수하지 않습니다. 청탁과 알선을 배제하고 모든 업무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합니다.
이해상충을 예방하고 회사의 이익을 보호합니다.
우리는 개인 또는 특수관계인의 이해가 회사의 이해와 충돌하는 상황을 피하고, 이해상충이 발생하거나 우려되는 경우 이를 즉시 공개하고 관련 의사결정에서 회피합니다. 직무상 권한과 내부정보를 사적 이익에 이용하지 않습니다.
회사의 자산과 정보를 소중히 보호합니다.
우리는 회사의 자산을 업무 목적에 맞게 사용하고, 영업비밀·기술자료·개인정보 등 비공개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회사의 자산과 정보를 사적으로 사용하거나 정당한 권한 없이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기록과 투명한 회계처리를 실천합니다.
우리는 모든 거래와 업무수행 결과를 사실과 증빙에 따라 정확하고 완전하게 기록합니다. 허위·누락·조작된 기록이나 장부 외 거래를 금지하며, 승인·직무분리·자산관리 등 회사의 내부통제 절차를 성실히 준수합니다.
인권을 존중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듭니다.
우리는 모든 임직원의 존엄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차별, 괴롭힘, 성희롱, 폭언과 폭력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공정한 인사와 상호존중의 문화를 조성하며, 사업장과 현장의 안전 및 보건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사회와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합니다.
우리는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환경영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회사의 명예와 이해관계자의 권리를 존중하며, 책임 있는 기술과 서비스로 고객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합니다.
윤리위반을 묵인하지 않고 신고자를 보호합니다.
우리는 법령·사규 위반, 부정행위, 회계부정 및 내부통제 무력화를 인지한 경우 정해진 절차에 따라 상담하거나 신고합니다. 회사는 신고자의 비밀을 보호하고, 정당한 신고나 조사협조를 이유로 어떠한 불이익이나 보복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 협력회사 및 그 밖의 이해관계자는 트위니 임직원의 윤리규정 위반, 부정행위, 회계·재무 보고 또는 내부통제 위반 사항을 회사가 지정한 윤리신고 전용 이메일로 신고하거나 제보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신고자 및 제보자의 신원과 신고내용을 비밀로 보호하며, 정당한 신고 또는 제보를 이유로 어떠한 불이익도 주지 않습니다.
윤리위반 신고·제보 이메일: [hotline@twinny.ai]
※ 성명과 소속을 기재하지 않고 신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메일의 특성상 발신 이메일 주소와 발신자 이름은 수신자에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익명 신고를 원하는 경우, 발송 전 이메일 주소와 발신자 이름 등에 본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해 주세요.
본 강령의 세부 적용과 운영은 회사의 「윤리규정」 및 관련 사규에 따릅니다.
주식회사 트위니
대표이사 천영석, 천홍석